1983년 작은 마린 레포츠 센터로 시작한 마린하우스 SEASIR는 오늘날 세계 각국의 강사들이 활약하는 오키나와 최대 최장수 마린 레포츠 기업 주식회사 SEASIR로 거듭났습니다.

SEASIR는 주된 활동 영역인 오키나와뿐만 아니라, 2017년부터 필리핀 세부에도 지점을 세워 각종 다이빙 액티비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마음으로 협력한 SEASIR 스탭들의 노력으로, SEASIR 나하는 다이빙 전문지 “Marine Diving”의 “다이브 & 트레블 어워드”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